
▲'싱글와이프' 9회 캡처(사진=SBS)
'싱글와이프' 한수민이 시청자들과 함께 독일 뮌헨으로 떠났다.
27일 오후 방송될 SBS 예능 '싱글와이프' 9회에서는 시청자들과 독일 뮌헨으로 떠난 박명수 아내 한수민, 일본 오키나와로 떠난 김경록 아내 황혜영, 부산 요트 여행을 즐기는 김창렬 아내 장채희의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한수민은 시청자 2명과 인천국제공항에서 독일 뮌헨으로 떠나는 모습을 보이며 낭만일탈을 꿈꿨다.
이어 황혜영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며 한 가로수길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장채희는 부산 모교를 방문해 성적표를 공개하고 안선영, 가희와 부산에서 요트를 타는 등 흥겨운 분위기를 전했다.
뮌헨, 오키나와, 부산 여행기를 공개할 아내들의 낭만 일탈 '싱글와이프'는 2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