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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오토바이 전혀 탈 줄 몰랐다…앞으로도 탈 생각 없어”

▲고경표(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고경표(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배우 고경표가 ‘최강배달꾼’ 출연을 위해 오토바이 운전을 처음으로 배웠다고 털어놨다.

고경표는 26일 비즈엔터와의 인터뷰에서 “드라마 속에서는 배달부가 직업이지만, 전혀 탈 줄 몰랐다”고 고백했다.

그는 지난 23일 종영한 KBS2 ‘최강배달꾼’에서 동네를 주름잡는 배달부 최강수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고경표는 “기어 변속이 자유로운 스쿠터는 지금도 탈 수 있을 것 같은데, 클러치가 있는 오토바이의 경우는 능숙하지 못하다”며 “앞으로 오토바이를 탈 생각은 없다”고 솔직히 밝혔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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