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경표(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배우 고경표가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고경표는 26일 비즈엔터와의 인터뷰에서 데뷔 후 8년 동안 단 한 번도 스캔들이 없었던 비결에 대해 “오히려 대놓고 연애를 해서 오르내리지 않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그는 “유원지나 해외 여행도 따로 얼굴을 가리거나 하지 않고 자유롭게 다닌다”며 “그래도 저 역시 사람이기 때문에 사생활은 존중받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연애를 하고 있지 않지만, 여자친구와 있을 때 사진을 요청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정중히 양해를 구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사인이나 사진 요구를 차갑게 거절하면 자신이라도 억하심정에 몰래 찍어 올릴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