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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조승연, 한글날 특집 등장 예고

▲'비정상회담' 조승연(사진=JTBC)
▲'비정상회담' 조승연(사진=JTBC)

'비정상회담' 한글날 특집에 조승연 작가가 등장한다.

10월 9일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 169회에서는 '언어 천재' 조승연 작가가 한국 대표로 출연해 한글날 특집을 꾸민다.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조승연 작가는 "한글만 우리 언어에 맞게 Custom made 했다"며 몰랐던 한글의 이모저모에 대해 얘기한다.

또한 한글날을 맞아 이날 방송에서는 각 나라의 특이한 언어와 문자에 대해 말한다.

'비정상회담' MC 성시경은 조승연을 향해 "5개국어를 하신다"며 칭찬했고 중국 대표 왕심린은 조승연에 중국어를 가르치기 위해 나섰다.

조승연 작가가 등장하는 '비정상회담' 169회는 10월 9일 한글날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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