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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처블’, 첫 대본 리딩 현장 공개…본방 뺨치는 폭풍 열연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언터처블’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JTBC ‘언터처블’ 측은 27일 제작진 및 출연진이 참석한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8월 17일 상암 JTBC 사옥에서 진행된 것으로, 조남국 감독과 최진원 작가를 비롯해 주요 출연자 진구-김성균-고준희-정은지-박근형-최종원-예수정-신정근-손종학-박원상-진경-이재원-배유람 등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대본 리딩은 배우들이 보여 준 혼신의 열연 속에 본 방송 뺨치는 박진감이 이어졌다. 먼저 극 중 형제로 등장하는 진구와 김성균은 용호상박의 연기 맞대결을 펼쳤다. 고준희와 정은지, 진경 역시 캐릭터가 살아 숨쉬는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연기열전’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빈틈없는 배우들의 열연에 3시간에 걸친 대본리딩이 30분처럼 느껴질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언터처블’ 측은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 만큼, 본 방송을 방불케 할 정도로 완성도 높은 대본리딩이 펼쳐졌다”며 “연기면 연기, 액션이면 액션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웰메이드 드라마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언터처블’은 ‘더 패키지’ 후속으로 오는 11월 24일 첫 방송된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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