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주간아이돌' 여자친구가 2배속 랜덤플레이 댄스에 재도전했다.
2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지난주 출연한 여자친구가 다시 등장해 2배속 랜덤플레이 댄스에 재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갑작스러운 여자친구의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여자친구는 "저번주에 성공을 못하지 않았느냐. 솔직히 저번에 저희가 조금 설렁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형돈은 "만약 성공을 하면"이라며 조건을 제시 했고, 데프콘이 "정형돈이 직접 짠 방석을 선물 하는 건 어떠냐"라고 말했다. 이 말에 동의 한 여자친구는 곧바로 2배속 랜덤 댄스에 도전했다.
이후 여자친구는 2배속 랜덤플레이 댄스에 완벽하게 성공했고 이로써 여자친구는 '2배속 댄스', '3연속 2배속 댄스', '2배속 랜덤플레이 댄스'를 최초로 성공시켰다. 특히 춤을 추고 있는 중간 정형돈은 "체력이 떨어질 수 있도록 빨리 해"라며 제작진에게 요청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미션 성공 후 서로를 끌어안으며 기뻐하던 여자친구는 "다음 스케줄이 있어서 가야 한다"며 바로 사라져 다시 한 번 더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