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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루, 윤아정 첫 만남 "동갑인줄 알았는데..."

(▲tvN '현장토크쇼-택시')
(▲tvN '현장토크쇼-택시')

'택시' 이루와 윤아정이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 전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가수 이루, 배우 윤아정이 출연했다.

최근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합께 호흡은 맞춘 이루는 "윤아정 첫 만남에 포스가 있었다"라며 "상대 배우가 누군지 제가 알아보고 나랑 동갑이라는 것을 알고 만났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당시 윤아정 씨가 저에게 '이때가 대기실에서 맞춰봐요'라고 말했고, 난 그말을 듣고 나를 좀 애처럼 대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내가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라고 물어보려는 순간 '내가 누나인거 같으니까 편하게 말할게'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윤아정은 "데뷔할때 프로필 상으로 83년생으로 등록했다. 원래는 81년 생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윤아정은 "이루 씨와 첫 만남은 포스터 촬영 때 였다. 추웠던 날 핫팩을 들고 촬영했는데, 의상 때문에 떨어진 핫팩을 줍지 못했다. 그때 이루 씨가 먼저 주워주고 다정하게 대해줬다"라며 첫 만남에 대해 전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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