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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방탄소년단 정국, 기록의 사나이 됐다 “편의점까지 실패”

▲'한끼줍쇼' 50회 캡처(사진=JTBC)
▲'한끼줍쇼' 50회 캡처(사진=JTBC)

'한끼줍쇼' 방탄소년단 정국이 기록의 사나이가 됐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 50회에서는 방탄소년단 정국, 진의 삼성동 한 끼 도전기가 공개됐다.

방탄소년단 정국은 이날 강호동과 짝을 이루고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서 한 끼를 먹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정국은 삼성동의 호화로운 단독주택의 초인종을 누르며 집밥을 먹으려 했지만 실패 후 빌라를 찾았고 식사한지 3분이 지난 집을 마지막 집으로 찾았다.

마지막 집에서는 방탄소년단 팬이라며 정국과 강호동을 즐겁게 맞았지만 "방금 LA갈비 먹고 설거지 중이었다"고 말했다.

정국, 강호동은 급기야 편의점을 찾아 저녁식사를 해결하러 온 손님을 만나 한 끼를 먹기 위해 노력했지만 인근에 거주하는 배우 김승우를 만났을 뿐 이 곳에서도 한 끼 해결에 실패했다.

정국은 "이렇게 허무하게"라는 말을 남겼고 강호동은 "1년 '한끼줍쇼'의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완.실, 완전한 실패"라며 쓴 웃음을 전했다.

한편 이경규와 함께한 방탄소년단 진은 초인종 누르기 마감 시간인 오후 8시 직전에 극적으로 소녀팬이 거주한 한 가정집에 방문해 한 끼 먹기에 성공했다. 방탄소년단 진의 방문에 한 끼를 해결하기 위해 입성한 한 삼성동의 집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가득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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