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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지소연♥송재희, 9월 7일 결혼 당일 아침 혼인신고

▲'살림남2' 지소연 송재희(사진=KBS2)
▲'살림남2' 지소연 송재희(사진=KBS2)

지소연, 송재희 부부가 9월 7일 결혼식 당일 아침 혼인신고를 올렸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 31회에서는 결혼식 당일 아침 성동구청을 찾아 혼인신고하는 지소연, 송재희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송재희는 지소연과 성동구청에 도착하자마자 볼펜을 깔끔하게 휴지로 닦고 혼인신고서를 작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송재희는 구청 직원에 혼인신고서를 제출하며 "서명하면 저희 부부가 되는거죠?"라고 물었다.

송재희는 모든 결혼 서류에 서명을 마친 후 지소연에 "나는 당신의 남편이 되기로 서명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지소연도 마주보며 "나는 그대의 아내가 되기로 서명합니다"라고 답했다.

이후 지소연은 결혼식을 위한 준비를 위해 미용실을 찾았다. 그는 "나 아직 실감이 안 나나봐"라며 "기사식당에서 밥 먹고 왔어. 그런데 지금 배고파. 오빠한테 김밥 먹고싶다고 했는데 (사올지)모르겠네"라며 남편 송재희를 기다렸고 그가 결혼식을 앞두고 도착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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