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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 시즌1, 10월 18일 종료…시즌2 내년 초 방송 확정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 와이프'(사진=SBS)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 와이프'(사진=SBS)

‘싱글와이프’가 시즌1을 종료한다.

28일 SBS 측은 “‘싱글와이프’ 시즌1의 마지막 편 방송을 오는 10월 18일로 확정 지었다. 이후 잠시 휴식기를 가진 뒤, 2018년 1월 초에 더 강력해진 시즌2로 시청자들과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8월 2일 첫 방송된 ‘싱글와이프’는 아내들의 낭만 일탈이라는 부제 하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남편들은 그동안 몰랐던 아내들의 모습을, 아내들은 ‘아내DAY'를 통해 육아와 일에 치여 살던 일상의 해방을 누리며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시청률과 화제성도 독보적이었다. 첫 회부터 분당 최고 시청률 10%에 육박했던 ‘싱글와이프’는 방송 내내 안정적인 시청률로 고정 팬층을 확보했고, 실시간 검색어와 화제성 지수에서 상위에 랭크되며 ‘대세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

아내들의 ‘낭만일탈’은 각양각색 모습으로 빛을 발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은 특유의 솔직발랄함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붙잡았고, 그녀의 클립 동영상들은 총 조회수 500만뷰(네이버 TV캐스트 기준)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보였다.

이 밖에도 ‘우력여사’ 정재은과 ‘걸크러시’ 전혜진, 털털한 매력의 이경민과 장채희, 최근 합류한 황혜영까지 다양한 ‘낭만일탈’을 보여줬다는 평. 27일 방송분에서는 일반인 시청자들과의 일탈을 즐겼던 만큼, 새롭게 돌아올 시즌2에 대한 관심 또한 커지고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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