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10회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친구들의 소개 영상이 선공개됐다.
28일 오전 네이버 TV를 통해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10회 내용 일부가 전해졌다.
본방송 전 선공개 영상에 따르면 이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러시아 출신 스웨틀라나의 친구들 레기나, 아나스타샤, 엘레나가 한국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스웨틀라나는 친구들에 대해 "한국에 오면 엄청 먹을 것 같다. '먹방'도 찍고 그럴 것 같다"며 웃었고 이후 각자 소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레기나는 "19살이고 포로나이스크에서 왔다. 현재 하바롭스크에서 공부하고 있고 대학교 2학년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레기나가 게걸스럽게 한국 음식을 먹는 모습이 전해졌다.
엘레나도 소개됐다. 엘레나는 "21살이고 카잔에서 경제학과를 다니고 있다"며 세 친구들 가운데 가장 침착한 해결사로 등장했다.
마지막으로 아나스타샤에 대해 전해졌다. 아나스타샤는 "22살이고 국립기관에서 일하고 있다"며 등장한 후 여행을 와서도 다림질하는 꼼곰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러시아 출신 방송인 스웨틀라나 친구들의 한국 방문기가 담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10회는 2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