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의재능기부' 탁재훈(사진=Mnet)
'프로젝트 S: 악마의 재능기부' 탁재훈이 신정환과 팬 사인회에 나선 가운데 "안전을 위해 빨리 접었다"고 말했다.
28일 오후 방송될 엠넷 '프로젝트 S: 악마의 재능기부' 3화에서는 한 휴대폰 판매점에서 팬 사인회에 나선 신정환, 탁재훈의 모습이 공개된다.
본방송 전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신정환, 탁재훈은 서울시 중구 남산동에 위치한 한 휴대폰 판매점 앞에 탁자를 마련하고 야외 팬사인회를 가졌다.
한 팬은 신정환과 기념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신정환 역시 팬들 덕에 오랜만에 밝은 표정을 드러냈다.
어느새 팬사인회의 대기줄에는 7명의 시민이 모였고 탁재훈은 이 광경에 "지금 현재 7분이 줄을 서 계신데 삼복더위에 줄 서기가 힘든 일이다"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7명의 대기줄이 모인 뒤에는 어느 누구도 사인을 요청하는 이들이 없었다. 탁재훈은 이와 관련해 "갑자기 게릴라 사인회인데 더 이상 하면 사고가 날 것 같았다. 교통체증과 인파들 때문에 그래서 빨리 사인회를 접었다. 안전이 중요하니까요"라고 뻔뻔한 모습을 전했다.
대중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는 신정환, 탁재훈의 더 자세한 모습은 28일 오후 11시 방송될 '프로젝트 S: 악마의 재능기부' 3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