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백년손님' 허참, 딸 갑작스런 결혼 "돈 아까웠다" 이유는?

(▲SBS '백년손님 자기야')
(▲SBS '백년손님 자기야')

'백년손님' 방송인 허참이 딸의 결혼에 속마음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서는 방송인 허참과 아나운서 황수경이 출연했다.

이날 허참은 딸이 결혼하겠다고 말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미국 유학 보냈더니 느닷없이 졸업도 안하고 들어와서 결혼을 해야겠다고 하더라"라면서 "자기가 좋으면 나도 좋게 보이고 그래서 '잘 살아라' 했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김원희는 “서운한 점도 있었을 것 같다”라고 운을 뗐다. 허참은 “돈이 아까웠다”라고 답해 출연진을 당황스럽게 했다. 하지만 그 이유에 대해 “대학교 졸업을 자신의 적성을 살려서 일을 하고, 돈을 벌어서 갚아줬으면 좋았을 것 같다”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