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지이 미니, 이홍기(사진=KBS2 '해피투게더3' 영상 캡처)
후지이 미나가 능통한 한국어, 돋보이는 미모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특별 MC 출연 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후지이 미나는 1988년생 일본 배우다. 일본에서 데뷔했지만 한국에서도 MBC '스토리쇼 화수분', '헬로 이방인',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등 예능 프로그램과 영화 '프랑스 영화처럼' 등에 출연하며 활동하고 있다.
또 2015년엔 FT아일랜드 이홍기와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방송 이후 이홍기도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처음엔 정보가 없었는데 (후지이 미나) 사진을 보고 너무 예뻐서 혼혈인 줄 알았다"고 후지이 미나의 미모를 칭찬하기도 했다.
이후 영화 '엽기적인 영화2' 등에 출연하고, 한국 매니지먼트사 비브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까지 체결하면서 한국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이날 후지이 미나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출연은 방송 스케줄로 자리를 비우게 된 신아영 아나운서를 대신한 것이다. 후지이 미나는 앞으로 3주 동안 활약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