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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외사친’ 이수근 부자·오연수, 외국 사람 친구 사진 공개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나의 외사친’ 이수근 부자와 오연수가 외국인 친구와 만났다.

JTBC ‘나의 외사친’ 측은 29일 이수근 부자와 오연수, 그리고 이들이 각각 현지에서 사귄 외국 사람 친구의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이수근과 장남 태준, 차남 태서는 부탄의 도지네 가족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태준은 부탄의 9살 동갑내기 도지 왕축과 일주일을 보내게 됐는데, 축구와 독서를 좋아하지만 영어공포증이 있는 평범한 상암동 어린이와 ‘영어를 가장 좋아한다’는 부탄 어린이가 만나 어떤 케미스트리를 만들어 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연수는 동갑내기 친구이자 이탈리아 아말피의 레몬 농장 7대 며느리인 조반나와 글로벌 친구 되기에 나섰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노란 유니폼을 맞춰 입고 다정하게 두 손을 꼭 잡고 있다. 톱스타 오연수도 이곳에서만큼은 레몬 농장 며느리의 친구이자 털털한 두 아이의 엄마로 그동안 볼 수 없던 모습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나의 외사친’에는 이외에도 윤후와 윤종신이 출연한다. 출연진이 나이 빼고는 모든 게 다른 세계 각국의 동갑내기와 일주일 동안 함께 살며 소통하는 외국인 사람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를 다루는 이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15일 첫 방송된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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