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한지상 정선아(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한지상이 '나폴레옹' 공연과 관련해 뒷이야기를 전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파타'에서는 뮤지컬배우 한지상, 정선아가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뮤지컬 '나폴레옹'의 무대 뒷 이야기에 대해 한지상, 정선아에 물었다.
이에 정선아는 "작품하면서 워낙 드레스 입고 그런 것들을 많이 했는데 이 작품은 가슴이 파여 있어서 속옷이 좀 보일 때도 있고 긴장을 많이 했던 것 같다. 그래서 저만 열심히 운동하면 됐었다"며 웃었다.
한지상은 이어 "상대적으로 저는 의상이 편하다"며 "나폴레옹의 모자가 가볍진 않다. 끝날 때 그걸 쓰면서 엔딩한다"고 밝혔다.
한편 뮤지컬 '나폴레옹'은 7월 15일 공연을 시작해 10월 22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