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운우리새끼' 안정환(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안정환이 스페셜 MC로 나선다.
10월 1일 오후 방송될 SBS '미운우리새끼' 56회에서는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스페셜 MC로 등장한다.
예고에 따르면 안정환의 등장에 토니안 어머니는 "잘생겼고 그냥"이라며 흡족한 표정을 드러냈고 박수홍 어머니는 "그때 아주 굉장했다"며 그의 축구선수 시절을 떠올렸다.
이어 김건모 어머니로부터 한 마디가 나왔다. 김건모 어머니는 "조금 그때 인물만은 못해"라며 돌직구 발언을 해 안정환을 웃게 했다.
서장훈은 안정환에 "딸 리원이가 남자친구랑 뽀뽀하는 장면을 마주친다면 어떻게 할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안정환은 "형 그게 할 소리야?"라며 김건모 어머니를 향해 "어머니께서 왜 싫어하시는지 알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건모 어머니도 "말도 못한다"며 손사래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의 스튜디오 등장과 더불어 채권자를 집으로 초대한 이상민, 드론 낚시에 나선 김건모의 일상을 전할 '미운우리새끼' 56회는 10월 1일 오후 9시 15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