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시대2'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30일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 제작진은 "나는 나를 긍정한다 #스탠바이미"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청춘시대2' 11회에서는 위협 당하는 하메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의문의 남자는 죠앤을 찾는 하메들을 협박했다. 조은은 "편지를 우연히 주웠고 그래서 찾게 됐다"고 했다. 의문의 남자는 "죠앤 이름은 윤효진이다"라고 했다. 그는 이어 "물어볼수가 없다. 자살했다"고 화를 냈다.
송지원(박은빈 분)은 효진이라는 이름이 자신이 과거 찾던 동창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는 효진의 죽음을 듣고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눈물 흘렸다. 의문의 남자는 송지원을 죽이려 했고 하메들은 필사적으로 이를 막았다.
이후 하메들은 죽을 고비를 넘기고 각자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윤진명(한예리 분)은 "우리 모두에게 그게 필요한것 같아"라며 하메들과 과수원에서 시간을 보낸다.
특히 조은(최아라 분)의 마음을 알고도 피하는 서장훈(김민석 분)은 "곧 입대하는 남자인테 괜찮냐"라고 물었고 조은은 "군대가 파병가는 것도 아니고"라고 말한다. 이에 서장훈은 "기다려 줄거야?"라고 묻는다. 조은은 "생각해 보겠다"라며 본격적인 로맨스를 예고했다.
또 정예은(한승연 분)은 "아침에 잘 먹지를 못한다. 먹으면 속이 좋지 않아"라며 자리를 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윤진명은 정예은을 찾았고, 쓰러져 있는 정예은을 발견한다.
같은시각 과수원으로 떠나는 날 송지원(박은빈 분)이 갑자기 사라져서 모두가 혼란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청춘시대'는 매주 금 토 밤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