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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안정환 "과거 나이트클럽에 항상 서장훈 있어" 폭로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미운우리새끼' 안정환이 서장훈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1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안정환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안정환은 평소 절친한 사이인 서장훈과의 추억에 대해 언급했다. 안정환은 "과거 나이트클럽을 가면 항상 서장훈이 있었다. 워낙 인기가 많았다"면서 "한 번 와도 그 여파가 일주일이나 계속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지금에야 나이트클럽이 놀러 가는 곳 같지만 조금 다르다. 그 당시엔 다른 데서 술 먹을 곳이 없었다"고 말했고, 그의 말에 박수홍 어머니는 "우리 아들만 나이트에 가는 줄 알았더니 다른 선수들도 다 가냐"며 화색을 보였다.

하지만 서장훈 안정환은 단호했다. 안정환은 "그것과는 다르다. 우린 어렸을 때 간 거고 지금은 가지 않는다"며 칼 같이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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