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N ‘비행소녀’ 캡처)
일본에서 활동 중인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의 애장품 로보에몽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일본 도쿄에서 살고 있는 아유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비혼 생활 중인 아유미는 인공지능 로봇 로보에몽을 통해 외로움을 달래고 있었다.
로보에몽은 일본 S전자에서 출시한 휴머노이드로, 정식 명칭은 로보혼이다. 현지에서 드라마 출연 중인 아유미는 로보에몽과 대사를 주고 받는 등 무료한 한때를 보냈다.
로보에몽, 즉 로보혼의 가격은 200만 원을 호가한다. 로보혼 공식 홈페이지 및 빅카메라 등 일본 대형 전자제품 판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전파 상의 문제로 사용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