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제공)
‘더 유닛’ 멘토진 비, 황치열, 현아, 태민, 산이, 조현아의 열띤 토론 현장이 포착됐다.
KBS2 ‘더 유닛’ 측은 2일 비, 황치열, 현아, 태민, 산이, 조현아가 공개 녹화 현장에서 머리를 맞대고 고심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멘토진 6인은 공개 녹화가 진행되는 동안 진지한 태도로 후배들이 준비한 무대를 지켜봤다. 후배들의 숨겨진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굴하기 위해 3일 동안 이어진 녹화에도 지친 기색 없이 열정적으로 심사에 나서고 있다.
작은 일이라도 신중한 판단을 하기 위해 서로 활발하게 의견을 나누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더 유닛’ 멘토진은 후배들은 물론 현장을 찾아준 방청객들에게 달달한 초콜릿을 선물하는 등 다정다감한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