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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별이’ 지우, 수호 공연 가는 길에 사고로 사망…저승사자 됐다

(사진=MBC ‘우주의 별이’ 캡처)
(사진=MBC ‘우주의 별이’ 캡처)

‘우주의 별이’ 지우가 수호의 공연에 가는 길에 교통사고로 사망해 저승사자가 됐다.

2일 방송된 MBC ‘우주의 별이’에서는 아이돌 우주(수호 분)의 팬 여고생 별이(지우 분)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는 광경이 전파를 탔다.

별이는 사망한 후 저승사자가 됐고, 좋아하던 우주에게 올해 사고수가 있다는 설을 듣게 됐다. 다른 저승사자들은 거물이 저승에 온다며 반가워 하는 가운데, 별이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었다.

한편 ‘우주의 별이’는 오빠 팬심이 넘치는 저승사자 별이와 요절이 예상되는 가수 우주가 펼치는 시공을 초월한 감각 로맨스를 담은 웹드라마로, 올 추석 몰아보기 특집으로 편성됐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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