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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의 비밀' 송창의, 이휘향에 팔렸다…"3년 동안 죽어"

▲(사진=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영상 캡처)
▲(사진=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영상 캡처)

'내 남자의 비밀' 송창의가 이휘향에게 팔렸다.

3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에서는 한지섭(송창의 분)이 위선애(이휘향 분)의 제안을 받아들여 3년 동안 위선애의 뜻대로 사는 것에 동의했다.

지난 방송에서 빚더미에 앉은 한지섭은 위선애를 찾아갔다. 위선애에게 급전을 얻기 위한 목적이었던 것. 하지만 위선애는 그런 한지섭을 이용해 "내 뜻대로 살면 그냥 돈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위선애는 식물인간상태에 빠진 아들 강재욱과 쏙 빼닮은 한지섭을 이용해 경영권을 지키려 했다. 결국 한지섭이 제안을 받아들이자 강인욱(김다현 분)에게 "우리 재욱이가 돌아오면 본부장 내놓겠다고 말해줘서 고맙다"며 의미심장한 대화를 하기도 했다.

강재욱이 식물인간이 된 건 강인욱과 진해림(박정아 분)이 의료사고를 조작했기 때문이다.

위선애가 한지섭에게 돈을 주는 조건으로 "앞으로 당신은 3년 간 죽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지섭이 가족들에게 숨기고 재벌2세가 어떻게 될 지 긴장감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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