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혼자왔어요')
추석 특집 예능프로그램 ‘혼자 왔어요’가 1%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혼자 왔어요’는 전국기준 1.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같은 시간 방송된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 및 특선 영화 가운데 가장 낮은 시청률이다. 방송 이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프로그램 이름을 올리며 화제성 몰이에는 성공했으나 시청률 면에서는 아쉬움을 안겼다.
‘혼자 왔어요’는 주제가 있는 여행을 다녀온 출연자들이 MC들과 다시 여행기를 보며 각자가 여행지에서 느낀 입장 차이를 이야기하는 여행 관찰 프로그램이다.
첫날 방송은 ‘썸 여행 편’으로 꾸며져 한해, 종찬, 학진, 설인아, 나현, 윤서 등의 일본 오키나와 여행기를 담았다. 4일에는 ‘YB&OB 편’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