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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아나스타샤, 라쿤 카페 방문 “한국, 정기적으로 와야”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11회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11회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친구들이 라쿤(미국 너구리) 카페를 방문했다.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11회에서는 스웨틀라나의 러시아 친구들이 2일차 한국 여행 중 라쿤 카페를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아나스타샤는 레기나, 엘레나와 라쿤 카페를 방문한 뒤 아쿠아리움에서 물고기를 봤을 때와 마찬가지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아나스타샤는 라쿤은 안고 "귀여워라"라며 웃음을 그치지 않았고 레기나는 라쿤 카페의 이색적인 모습에 연이어 사진 촬영에 몰두했다.

한편 엘레나는 "라쿤을 평생 처음 본다"며 사람을 향해 거침없이 다가오는 라쿤의 애교에 놀랐고 아나스타샤는 "여기 정말 최고인 것 같다. 정기적으로 한국 와야겠다"며 동물 애호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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