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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해성그룹 정직원 첫 출근

(사진=KBS2 ‘9황금빛 내 인생’ 캡처)
(사진=KBS2 ‘9황금빛 내 인생’ 캡처)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이 해성그룹 정직원으로 첫 출근했다.

7일 방송된 KBS2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해성그룹 정직원이 된 서지안(신혜선 분)의 첫 출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케팅팀으로 들어온 서지안을 본 팀원들은 모두 놀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서지안의 자리를 빼앗은 윤하정(백서이 분)은 분노했다.

하지만 이내 당초 계약직 직원 가운데 가장 점수가 높았던 서지안의 정규직 전환 소식에 팀원들은 환영의 악수를 건넸다. 이에 서지안은 팀원들에게 커피를 대접하며 계약직 당시의 추억을 되새기기도 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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