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엄마는 연예인’ 한혜연, 육아 앞두고 걱정 “욕할까봐”

▲'엄마는연예인' 한혜연(사진=tvN)
▲'엄마는연예인' 한혜연(사진=tvN)

'엄마는 연예인' 한혜연이 육아를 앞두고 "욕할까봐 걱정"이라고 말했다.

10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 tvN '엄마는 연예인' 1회에서는 배우 한은정, 예지원, 윤세아,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3박4일간 엄마가 되는 모습을 전했다.

한혜연은 이날 방송에서 3박4일간의 육아를 앞두고 자신의 집에서 "욕할까봐 걱정"이라고 말하며 결혼한 친구의 조언을 듣고 캐리어에 짐을 쌌다.

그는 "패션위크 가는 것보다 짐이 더 많다"며 우여곡절 끝에 캐리어를 끌고 집을 나섰고 차로 이동 중 "안녕 난 슈.스.스(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엄마야"라며 미리 인사를 연습했다. 또한 "왜 내가 가는 길만 막히냐"며 긴장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혜연에 이어 예지원의 모습도 공개됐다. 예지원은 3살 아들을 막내로 두고 있는 삼남매 집을 찾아 육아 시작전부터 걱정 가득한 표정을 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