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박(위), 이승철(출처=)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의 시청률이 하락세를 계속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1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4.78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추석 연휴 전 마지막 방송인 9월 27일 분이 기록한 5.863% 보다 1%P 이상 하락한 수치다. 앞서 배우 김래원, 김해숙 출연 당시 6%가 넘는 시청률을 보였던 ‘한끼줍쇼’는 단기간에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며 4%대까지 기록이 떨어졌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존박과 이승철이 출연했다. 비교적 수월하게 한 끼에 성공한 이승철과 달리 존박은 거듭된 실패에 초조해 했다. 결국 그는 종료시각 정각에 극적으로 성공하며 편의점 행을 면했다.
한편 같은 시간 방송된 채널A ‘천일야사’는 1.337%, MBN ‘엄지의 제왕’은 2.900%, TV조선 ‘강적들’은 2.23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