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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 없는 ‘미우새’, 시청률 20.9%…김현주·도끼 효과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배우 김현주(사진=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배우 김현주(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가 일요 예능 최강자 자리를 지키고 있다.

1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다시 쓰는 육아일기’(이하 미우새)는 1부와 2부 각각 시청률 16.7%, 20.9%를 기록했다.

이는 이날 방송한 예능 프로그램 전체 중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로, 지난 방송분의 13.1%, 20.8%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이기도 하다.

이날 ‘미우새’에는 배우 김현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첫 미혼 게스트의 칭찬에 어머니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도끼의 럭셔리 하우스도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붙잡았다. 도끼의 120평 규모 자택은 현관의 구비된 손님용 명품 슬리퍼부터 시선을 끌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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