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영상 캡처)
‘황금빛 내 인생’이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흔들리지 않는 인기를 입증했다.
1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황금빛 내 인생’은 32.4%의 시청률을 나타냈.
이는 지난 방송의 시청률 27.4%보다 무려 5.0%p 상승한 수치이다. 자체 최고시청률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 서지안(신혜선 분)은 자신의 동생 서지수(서은수 분)이 해성그룹 집안의 진짜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죄책감에 시달렸다. 결국 서지안은 오빠 최도경(박시후 분)에게 사실을 고백해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높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