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민경훈 “테이 형과 군 인연, 내레이션 녹음 중이라더라”

▲가수 민경훈(사진=네이버 V LIVE)
▲가수 민경훈(사진=네이버 V LIVE)

버즈 민경훈이 테이와의 인연을 전했다.

16일 오후 네이버 V LIVE에서는 가수 버즈 민경훈이 생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민경훈은 이날 방송에서 "11월 5일 대전에서 전국투어 콘서트합니다. 오실 분들은 많이 와주세요"라고 공연을 홍보하며 "회사 500m 안에서 밥 먹으면 공짜여서 지금 사무실이다. 사무실 와서 밥만 먹고 가는 경우도 있다"며 웃었다.

이어 그는 버즈 멤버들과의 근황에 대해 "콘서트 합주하고 있고 밤에 게임도 같이 한다"고 말했다.

특히 한 팬은 가수 테이와의 인연에 대해 물었다.

이에 민경훈은 "테이 형과 같이 군대를 나왔다. 어제 연락했는데 제가 농담으로 김호경(테이 본명) 이병 요즘 어떻게 지내나 말했더니 '우리는 언제 제대해?'라고 말하더라"며 친분을 전했다.

또한 그는 테이의 근황에 대해 "어제 무슨 내레이션 녹음한다고 들었다"며 짧게 덧붙였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