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뜬다' 트와이스(사진=JTBC)
'뭉쳐야 뜬다' 김용만, 안정환, 김성주, 정형돈이 트와이스와 베트남 다낭 여행을 떠났다.
17일 오후 방송될 JTBC '뭉쳐야 뜬다' 44회에서는 걸그룹 트와이스가 출연해 MC 김용만, 안정환, 김성주, 정형돈과 베트남 다낭 여행 일상을 전한다.
맏형 김용만은 선공개 영상을 통해 트와이스와 친해지기 위한 노력을 전했다.
김용만은 "음식 가리는 것 많나?"라고 트와이스를 향해 물었고 트와이스 멤버들은 "고수를 잘 못 먹는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모모는 철부지", "분위기가 확 사나?", "이거 레알 맛있지 않냐?"며 트와이스 멤버 모모, 사나의 이름과 함께 신조어를 말하는 등 세대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침실에서 자다 일어나 "나연이, 정연이, 쯔위"라며 트와이스 멤버들을 외우기 시작했고 모래사장에서 비치발리볼을 즐기며 화합의 현장을 전했다.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의 출연으로 더욱 관심을 모으는 '뭉쳐야 뜬다' 44회는 17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