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
'병원선' 강민혁과 하지원이 본격적인 로맨스에 돌입했다.
1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에서는 곽현(강민혁 분)이 송은재(하지원 분)에게 연애하자고 말했다.
이날 병원선에 돌아온 곽현은 지나가는 송은재를 붙잡았다. 그러면서 자신이 들고 있는 청진기를 송은재 가슴에 대고 심장소리를 들었다. 곽현은 "지금 심장박동수가 일반적이지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 심장 소리 누굴 향해 뛰고 있는 거죠?라며 송은재를 바라봤다. 긴장된 표정으로 곽현을 바라보고 있는 송은재는 부끄러운 미소를 보였고, 곽현은 "연애할까요? 연애 해버리죠 우리"라면서 고백했다. 이에 송은재를 고개를 끄덕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