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어게인' )
그룹 육각수 원년 멤버 도민호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집중되고 있다.
도민호는 조성환과 함께 그룹 육각수로 지난 1995년 MBC '강변가요제'로 데뷔했다. 특히 90년대 중반 많은 사랑을 받은 '흥보가 기가막혀'로 크게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후 '다시'로 정식 데뷔했으며 2집까지 낸 뒤 해체했다.
한편 한 매체는 30일 "도민호가 오랜 기간 위암으로 투병 생활을 하다 간경화로 사망했다"라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