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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태곤 “지난 방송 후 속 뒤집혀 소주 5병 홀로 마셨다”

▲'도시어부' 이태곤(사진=채널A)
▲'도시어부' 이태곤(사진=채널A)

'도시어부' 이태곤이 지난 방송 출연 후 소주 5병을 홀로 마신 사연을 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 9회에서는 이태곤이 통영에서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 박진철 프로와 묵은지 잿방어찜을 선상에서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태곤은 이날 방송에서 잿방어 낚시에 성공한 뒤 출연진들과 묵은지 잿방어찜 요리를 먹으며 얘기를 나눴다.

이태곤은 "확실히 바로 잡은 거라 그래서 맛있다"며 잿방어를 먹고 "'도시어부' 촬영이 하루 전이나 하루 후가 안 맞는다"며 지난 방송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기 시작했다.

그는 "우리 구을비 갔을 때도 입질 없었다. 다음 날 엄청 나왔다더라. 정말 속이 뒤집어져서 잠을 못 잤다. 참돔 몇 마리만 나왔다. 물 때만 맞으면 거기는 무조건인데 혼자 식탁에 앉아 소주 5병을 마셨다. 열이 받았다"고 지난 촬영 때 시기가 안 맞아 대어 낚시에 실패했음을 밝혔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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