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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일기2’ 오상진&김소영 편 마지막 이야기, 4일 공개

▲'신혼일기2' 오상진 김소영(사진=tvN)
▲'신혼일기2' 오상진 김소영(사진=tvN)

'신혼일기2'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4일 오후 방송될 tvN '신혼일기2-오상진&김소영 편' 4회는 강원도에서 마지막 이야기를 전하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일상이 전해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영은 집들이 여파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오상진은 아내 김소영을 위해 오미자차, 감자 짜글이를 만드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김소영은 남편 대신 운전대를 잡았고 그와중에 히치하이킹 손님까지 차에 태워 목적지까지 무사히 도착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어둠이 깔린 후, 김소영은 집에서 오상진을 위한 두피 마사지를 해주고 "내가 왜 관리해주는 줄 알아?"라고 물었다. 이에 오상진은 "머리 빠질까봐 그러지?"라고 아내의 의도를 알아챘다.

두피마사지 후에도 김소영은 오상진에 "앞으로 잘 할게"라며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함께 강원도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냈다.

'신혼일기2-오상진&김소영 편' 마지막 이야기는 4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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