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락비 '쉘 위 댄스' 티저(사진=세븐시즌스)
그룹 블락비의 여섯 번째 미니음반 ‘몽타주(MONTAGE)’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4일 0시 블락비의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섯 번째 미니음반 ‘몽타주(MONTAGE)’의 타이틀곡 ‘쉘 위 댄스(SHALL WE DANCE)’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티비 화면이 조정되는 듯한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쉘 위 댄스’라는 곡 제목에 맞게 블락비 멤버들이 댄서들과 함께 리듬 타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영상에는 ‘쉘 위 댄스’의 멜로디와 함께 “한 곡 땡기러 흔쾌히 따러”라는 가사가 흘러나와 블락비 특유의 흥을 끌어올리는 무대를 상상하게 한다.
특히 유권은 보라색 레게 머리, 재효의 부스스한 펌, 박경의 긴 헤어스타일은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끈다.
블락비는 지난달부터 시크한 무드를 담은 모노 버전, 레트로한 악동 느낌을 담은 컬러 버전의 상반된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온 바 있다.
음반명 ‘몽타주(MONTAGE)’는 블락비의 노래, 안무, 영상 등 여러 창조적인 조각들이 합쳐져 하나의 작품이 나온다는 의미를 담았다. 완전체 곡부터 보컬 유닛, 비범의 솔로 곡 등 다양한 노래가 담겼다.
한편, ‘몽타주’는 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