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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부부' 장나라·손호준, 다시 만날까…아들 탄생 순간 공개

▲(사진=KBS2 금토드라마 '고백부부')
▲(사진=KBS2 금토드라마 '고백부부')

'고백부부' 장나라, 손호준의 뭉클했던 한 때가 공개됐다.

4일 방송을 앞두고 KBS2 금토드라마 '고백부부' 제작진은 마진주(장나라 분)와 최반도(손호준 분)가 신생아실 앞에서 갓 태어난 아들 서진을 처음 마주하는 순간을 담은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환희와 감동으로 가득 찬 두 사람의 표정에서 부모의 행복을 엿볼 수 있다.

마진주는 최반도 품에 안겨 미소 짓고 있고, 두 사람 모두 아이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다. 특히 최반도는 고생한 마진주를 한 팔로 꼭 안으며, 처음 마주하는 아이의 모습을 바라보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어 이전까지 보여줬던 가부장적인 모습과 다른 모습을 연출했다.

제작진은 "진주와 반도가 어렵게 낳은 아들 서진의 탄생 순간이 그려질 예정이다"라며 "한 가정의 부부에게 찾아온 선물과도 같은 감동의 순간이 시청자들에게 오롯이 전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고백부부'는 38살의 동갑내기 부부 마진주와 최반도가 이혼한 밤, 20살 대학생 시절로 돌아가 인생체인지를 시작하는 예능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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