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영상 캡처)
'불후의 명곡' 손준호, 김상진이 최종 우승자로 호명됐다.
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작곡가 박현진 특집으로 진행됐다. 박현진은 현철의 '봉선화 연정', 송대관의 '네박자', 박상철의 '무조건' 등을 만든 인물. 최종 우승은 손준호, 김상진이 차지하면서 성악 듀오의 위력을 과시했다.
손준호, 김상진은 다섯 번 째 주자로 등장해 송대관 '네 박자'로 무대를 꾸몄다. 손준호, 김상진과 함께 남성 중창단의 목소리가 더해지면서 웅장하고 무게감 있는 무대를 연출했다.
결국 432표를 차지했고, 이후 박기영의 '남남북녀', 손승연 '뿐이고'까지 제치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