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교칙위반 수학여행')
그룹 아이콘의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JTBC ‘교칙위반 수학여행’이 0.6%를 밑도는 시청률로 출발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교칙위반 수학여행’은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가구 기준 0.59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 방송된 종편 채널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낮은 기록. MBN ‘속풀이쇼 동치미’ ‘천기누설 스페셜’ 등 정규 프로그램은 물론, 채널A ‘거인의 어깨’ 재방송, TV조선 특선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보다도 낮은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한편 ‘교칙위반 수학여행’은 그룹 아이콘과 일본의 라이징 스타 6인의 제주도 여행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첫 방송에서는 아이콘과 일본 소녀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매주 토요일 밤 12시 20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