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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서 가수로…별, 오늘(5일) 새 미니음반 발매

▲가수 별 신곡 MV 티저(사진=콴엔터테인먼트)
▲가수 별 신곡 MV 티저(사진=콴엔터테인먼트)

가수 별의 새 음반이 5일 정오 공개된다.

새 미니음반 ‘리브스(Leaves)’는 별이 2년 여 만에 발표하는 음반이다. 앞서 슬픈 감성이 극대화된 발라드로 감성을 자극했던 별은 트렌디한 감각이 돋보이는 곡들로 새 음반을 구성, 변신을 꾀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총 4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은 별이 작사하고 래퍼 주노플로가 피처링에 참여한 곡으로 뮤직비디오에는 모델 이호정이 출연해 눈과 귀를 모두 즐겁게 만든다.

이 외에도 SBS ‘K팝스타 시즌2’ 출신 앤드류 최가 듀엣 파트너로 참여한 ‘모먼트(Moment)’와 ‘유 앤 아이(You And I)’, ‘쌩큐(Thank You)’ 등이 실린다.

소속사 측은 “2년 만에 엄마에서 다시 가수로 돌아오는 별이 11월 치열한 컴백 대란 속 짙은 가을 감성으로 저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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