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미운우리새끼'가 또 한 번의 기록을 썼다.
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는 전국 기준 1부 15.1%, 2부 19.1%(이하 동일기준)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21.2%보다 2.1%p 하락한 수치이나 동시간대 1위와 일요예능 1위, 주간 예능 1위에 해당된다.
화제성의 견인차이자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은 전주보다 소폭 상승해 평균 11.1% 최고 12.2%까지 치솟았다. 특히 20대 남성 점유율이 48%, 30대 여성 45%, 20대 여성 42%에 달하는 등 젊은 층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이날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사유리의 운전면허시험 준비를 돕는 이상민의 모습과 김건모의 드론 연 날리기, 박수홍의 생일을 맞아 물방을 꾸며주는 윤정수 남창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고의 1분은 이상민과 사유리에게서 나왔다. 사유리의 운전면허 필기시험 점수를 확인하는 이상민의 모습은 순간 최고 23.4%까지 치솟는 등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