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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고지용 “번개가 칠 때마다 에너지 저장하고파”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비정상회담’에 아이돌 젝스키스 출신 회사원 고지용이 출연한다.

6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는 고지용이 출연해 “번개가 칠 때마다 에너지를 저장하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올렸다.

이날 고지용은 “현재 평범한 회사원으로서 에너지와 환경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비정상회담’ 멤버들과 함께 나라별 주요 에너지원부터 떠오르는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다양한 토론이 진행했다. 특히 전 세계 핫이슈인 탈원전에 대한 나라별 상이한 의견을 들어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어 각 나라의 특이한 에너지원이 화제로 떠올랐다. 우동을 가지고 만드는 에너지 발전부터 동물의 변으로 만드는 바이오 가스까지 소개된다. 또 다국적 멤버들만의 재치 넘치는 에너지 절약법에 대한 꿀팁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독일에서 온 필립과 스페인에서 온 알마가 출연한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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