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총사' 김희선(사진=Olive)
'섬총사' 김희선이 자신을 형으로 부른 정용화에 토라졌다.
6일 오후 방송된 Olive,tvN '섬총사' 25회에서는 어청도에서 첫 날을 보내는 김희선, 강호동, 정용화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희선은 이날 방송에서 섬총사에 앞서 어청도에 도착한 게스트 '달타냥'을 찾아 나서기 위해 강호동, 정용화와 외출에 나섰고 한 경치 좋은 곳에 차를 세워놓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정용화는 망원경으로 경치를 구경하고 김희선과 대화를 나누던 중 "형"이라고 불렀다. 이에 김희선은 "너 그러지마. 나 여배우야. 너는 이미 마음속에 나를 형으로 생각하고 있는거야"라며 토라졌다.
이에 정용화는 김희선을 손을 붙잡고 웃으며 자신의 말실수를 만회하려고 했고, 이후 한창 수다를 떤 섬총사들은 본격적으로 달타냥을 만나기 위해 다시 이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