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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시청률 10%대 회복…‘사랑의 온도’·‘이소소’와 차이 벌려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마녀의 법정’ 시청률이 올랐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마녀의 법정’ 시청률은 10.1%로 집계됐다.

지난 방송의 시청률인 9.3%보다 0.8%P 상승한 수치로, ‘마녀의 법정’은 월화극 유일의 두자리수 시청률을 자랑하게 됐다.

이날 ‘마녀의 법정’에서는 마이듬(정려원 분)이 조갑수(전광렬 분)에게 배신당한 백상호(허성태 분)과 협력하게 됐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20세기 소년소녀’ 1부와 2부는 각각 2.5%, 2.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SBS ‘사랑의 온도’의 시청률은 5.7%, 6.9%였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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