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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덕제, 성추행 관련 추가 입장... 누리꾼 "감독은 어디에?"

(▲tvN '막돼먹은 영애씨')
(▲tvN '막돼먹은 영애씨')

배우 조덕제가 영화 촬영 중 상대 여배우를 강제추행한 혐의와 관련한 추가 입장 밝히면서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조덕제는 지난 2015년 4월 영화 촬영 중 합의되지 않은 상황에서 여배우의 몸을 더듬고 강제 추행 치사 혐의로 기소됐다. 이후 지난해 12월 1심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어 지난 10월 2심에서는 법원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선고했다. 이에 조덕제는 법원의 선고에 불복, 대법원에 상고를 했다.

조덕제는 7일 서울 종로구 피앤티스퀘어에서 기자회견에서 "배우로 살아온 평생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 수 있는 힘든 싸움이 되고 말았다. 영화인들 등 돌린 상황엣 저 혼자 감례하고 버티어 나가야했다"라고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judi**** "감독이 제일 문제다. 저런 민감한 씬을 찍으면서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배우들과 합을 맞춰놔야지 배우들 인생 망쳐놨네", jhme**** "교통정리 잘못한 감독이 문제. 열받아 서로 싸운게 여기까지 온거지", ant0**** "이 문제는 영화인 전체가 괸심을 갖고 확실하게 마무리 지어야 한다. 감독과 주연배우의 갑질 아래 벌어진 상황이라면 정말 문제", hnj7**** "진실 꼭 밝혀라! 누군가 억울한 입장일텐데", ugly**** "꼭 진실이 밝혀지길 바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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