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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슈퍼주니어, 2017년형 아이돌 변신 '화관+인형+애교'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주간아이돌' 슈퍼주니어가 2017년형 아이돌 변신에 도전했다.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측은 8일 네어버 TV에 "13년 차 슈퍼주니어 2017년형 아이돌로 변신시키키 대작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정형돈은 "요즘 아이돌 처럼 등장을 시키겠다"라며 최근 아이돌이 등장하고 있는 콘셉트를 공개했다. 이후 공개된 영상에는 비누방울, 인형, 화관, 마지막으로 귀여운 애교 등을 포함해 2017년 형 아이돌 콘셉트가 담겼다.

이에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저걸 어떻게 해"라며 당혹 스러워했고, 김희철은 "난 절대로 못해"라며 투덜거리기 시작했다. 이후 '주간아이돌' 제작진은 슈퍼주니어를 위한 화관과 인형을 전했다. 아이돌 대 선배인 슈퍼주니어는 부끄러운 듯 쉽사리 진행하지 못했다. 가장 먼저 동해가 화관을 쓴 채 인형을 들고 스튜디오 중앙에 올라섰다. 그는 "다시 할게요"라며 민망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전했다.

과연 슈퍼주니어는 2017년형 아이돌로 변신할 수 있을지, 8일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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