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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 9회 '복자클럽' 뭉쳤다 "복자클럽 스타일 버려"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부암동 복수자들' 9회에서는 복자클럽이 다시 뭉친다.

6일 네이버TV를 통해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9회 예고 영상이 '복자클럽 일타쌍피, 나쁜 놈을 나쁜 놈이 잡는다!'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극중 이수겸(이준영 분)은 "아주머니들 이럴 때가 아닙니다.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라며 복자클업의 복수를 위해 다시 뭉친 모습이 보였다.

이미숙(명세빈 분)은 "우리가 한 짓을 알고 있다잖아요"라며 복자클럽의 비밀이 누설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전했다. 이후 김정혜(이요원 분)는 "일타 상피? 나쁜놈을 나쁜놈이 잡는다"라며 "내가 작전을 짰지만, 좀 멋있긴 하다"라고 스스로 칭찬한다.

홍도희(라미란 분)는 "살아도 같이 살고 복수도 같이 하고"라며 홍상만(김형일 분)을 만나 딸 김희경(윤진솔 분)의 일에 대해 단판을 짓는다.

재벌가의 딸 김정혜, 재래시장 생선장수 홍도희, 대학교수 부인 이미숙이 계층을 넘어 복수를 펼치는 이야기를 다룬 '부암동 복수자들' 9회는 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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