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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슈퍼주니어 은혁 “母, 슈퍼주니어 애착 강해”

▲'인생술집' 은혁(사진=tvN)
▲'인생술집' 은혁(사진=tvN)

'인생술집' 은혁이 슈퍼주니어 멤버들을 사랑하는 자신의 어머니에 대해 말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tvN '인생술집' 44화에서는 슈퍼주니어 은혁, 신동이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은혁은 어머니가 슈퍼주니어 멤버들을 만났을 때의 반응을 전했다.

그는 "어머니께서 동해를 만났을 때는 너무 잘생겼다고 말하신다"며 동해를 만났을 때의 어머니의 반응을 전하고 "김희철에게는 '어머 요새 너무 잘나가 희철이 짱짱'이라고 말하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은혁은 어머니에 대해 "어머니께서 정말로 '우리 은혁이랑 같이 그룹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슈퍼주니어 멤버들에게 말한다"며 "어머니께서 콘서트에 한 번 직접 서고 싶어하신다. 끼도 많으시고 흥도 많으시다. 슈퍼주니어를 사랑하는 마음이 강하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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