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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패키지' 이연희X정용화, "저 여자분 무서워요" 하시은 눈빛

(▲JTBC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
(▲JTBC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

'더 패키지' 이연희과 정용화의 비밀 데이트가 위기를 맞았다.

JTBC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 측은 10일 네이버 tv에 "무서운 그녀의 질문에 깜놀(!) 치열한 눈치싸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윤소소(이연희 분)가 자신에게 일일 가이드를 신청하는 산마루(정용화 분)에게 "데이트 신청을 뭐 그렇게 해요? 돈은 됐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산마루는 "그래야지 사람들이 모르죠"라고 말했고, 이에 윤소소는 "눈치 보는 사람이 데이트 신청해요?"라고 물었다.

이때 김경재(최우식 분)과 한소란(하시은 분)이 등장, 윤소소는 "50유로면 일일가이드 가능하고, 20유로 추가하시면 자전거도 타면서 가능합니다"라며 어색한 연기를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김경재는 "저희도 가능한가요?"라고 물었고, 한소란은 김경재에게 눈치를 주며 "어제 두분 호텔 앞에서 같이 계셨죠?"라고 물었다. 당황한 윤소소는 모르겠다고 일관했다.

한소란은 "어제 언니가 입고 있던 드레스 어디서 살수 있나요?"라고 물었고, 윤소소는 "파리에서 샀는데, 내일 파리가면 자세히 알려드리겠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한소란은 "고마워요. 그럼 두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라고 화답했다. 이에 정용화는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윤소소는 "감사하다는 말이 적절하다고 생각하세요?"라고 물었고, 정용화는 "부적절했나요?"라며 "저 여자분 무섭다"라고 되새긴다. 한소란은 윤소소와 산마루를 보며 의심하는 눈빛을 보였고, "데이트 하려고 하는데 우리가 왜 껴?"라며 이 둘의 관계를 알아챈것 처럼 보였다.

한편, '더 패키지'는 매주 금 토 밤 11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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